
카드깡 업체 추천 전에
무엇을 물어보면 되는지
물음으로 추려 두었습니다
추천은 남의 사정에서 나옵니다. 물음 셋으로 내 사정에 맞춰 보세요.
추천에 붙여 볼 물음 셋
셋 다 「예」가 나와야 그 추천이 내 사정에 맞습니다.
추천에서 들을 것과 걸러 낼 것
왼쪽은 그대로 받아도 되는 말, 오른쪽은 내 사정에 맞춰 다시 물을 말입니다.
그대로 들어도 되는 말
전화와 문자가 같은 번호 하나였다는 말
숫자를 먼저 알려 주고 동의한 뒤에 결제했다는 말
본인 명의 계좌로만 들어왔다는 말
내 사정에 맞춰 다시 물을 말
얼마가 들어왔다는 말 — 카드사와 금액대가 같은지 먼저 봅니다.
몇 분 만에 들어왔다는 말 — 언제 받은 추천인지 봅니다.
회차를 이렇게 잡았다는 말 — 그분 사정이지 내 사정이 아닙니다.
추천 하나를 물음 셋으로 거르면
330만 원 기준으로 어떻게 걸러지는지 차례로 보세요.
- 1
카드사를 붙입니다
추천하신 분이 어느 카드로 하셨는지 묻습니다. 내 카드사와 다르면 「내 카드로는 얼마인가요」로 다시 물어야 합니다.
- 2
금액대를 붙입니다
그분이 얼마로 하셨는지 묻습니다. 내가 330만 원이면 「330만 원이면 얼마가 들어오나요」로 다시 묻습니다.
- 3
시점을 붙입니다
언제 하셨는지 묻습니다. 한 달이 넘었으면 지금 기준으로 금액과 분을 다시 받으시면 됩니다.
330만 원으로 놓고 보면
여기 적은 금액은 보기이고 카드사와 조건에 따라 갈립니다.
추천이 어긋나는 흔한 자리
추천하신 분이 틀린 것이 아니라 사정이 다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카드사 · 금액대 · 시점
카드사가 다르면 같은 곳이라도 승인 금액과 회차 조건이 달라집니다. 그분에게 넉넉했던 조건이 내 카드에서는 나뉘어 잡히기도 합니다.
금액대가 다르면 차감액 계산이 달라집니다. 100만 원으로 하신 분의 실수령액 비율을 330만 원에 그대로 얹으면 어긋납니다.
시점이 다르면 숫자가 다릅니다. 차감액과 입금 시간은 바뀌는 값이라 석 달 전 추천은 지금 기준으로 다시 물어보셔야 합니다.
추천을 두고 자주 걸리는 대목
궁금하신 줄만 눌러서 펴 보세요.
아는 분이 추천한 곳이면 그냥 가도 되나요
그분 사정과 내 사정이 같은지 물음 셋을 붙여 보시면 됩니다.
카드사와 금액대, 시점이 같으면 그 추천은 내게도 맞습니다.
추천받은 곳에 무엇을 물어보면 되나요
「내 카드로 330만 원이면 얼마가 들어오나요」 「승인 뒤 몇 분인가요」 두 가지입니다.
금액과 분으로 답이 오면 그 추천이 지금 내 사정에 맞는지 바로 보입니다.
추천이 여럿이면 어떻게 고르나요
같은 조건을 붙여 같은 물음을 던지시면 나란히 놓입니다.
조건이 같아야 견주어집니다. 추천 수보다 조건 맞추기가 먼저입니다.
추천 없이 물어봐도 되나요
됩니다. 카드사와 필요하신 금액만 말씀해 주시면 숫자를 그 자리에서 알려 드립니다.
동의 전에는 결제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추천을 두고 오는 물음입니다.
카드깡 업체 추천은 어떻게 거르나요
내 카드사 기준인지, 금액대가 같은지, 언제 받은 추천인지 셋을 붙여 보시면 됩니다.
셋 다 같으면 그 추천은 내 사정에 맞습니다.
추천받은 숫자를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그분 카드사와 금액대, 시점 기준의 숫자입니다.
330만 원이면 「내 카드로 330만 원이면 얼마인가요」로 지금 기준 숫자를 다시 받으세요.
결제일에는 얼마가 나가나요
승인액입니다. 330만 원을 승인하셨다면 330만 원이 청구됩니다.
받으신 280만 원과는 다른 숫자이니 함께 적어 두세요.
여기서도 같은 물음에 답해 주시나요
카드사와 금액을 말씀해 주시면 금액과 분으로 답해 드립니다.
추천받으신 곳과 나란히 놓고 견주셔도 됩니다.